매력적이고 개인화된 콘텐츠를 대규모로 제작하여 맞춤형 경험 제공
콘텐츠 공급망 강화
AI를 통한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가속화 전략
AI를 통한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가속화 전략
Adobe를 비롯한 많은 기업이 개인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콘텐츠를 대규모로 제작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Adobe는 프로세스 개선 방법을 찾기 시작했으며, 그 결과 콘텐츠 제작 규모를 크게 늘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개인화된 경험을 모든 고객에게 전달하는 Adobe의 방법론을 소개합니다.
매력적이고 개인화된 콘텐츠를 대규모로 제작하여 맞춤형 경험 제공
효과적인 비용 관리로 더 많은 캠페인을 빠르게 출시
전 세계 시장에서 일관된 브랜드 보이스와 비주얼 아이덴티티 유지
Adobe는 다양한 업계 및 지역의 여러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콘텐츠 공급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과제를 발견했습니다.
많은 기업이 승인된 최종 에셋을 하드 드라이브,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 다양한 저장소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여러 팀과 부서, 지역에서 에셋을 검색하고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계획 및 개발 단계에 있는 콘텐츠를 찾는 것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는 비용 부담, 콘텐츠 재사용률 및 효율성 저하로 이어집니다. Adobe 콘텐츠 공급망 전략 및 혁신 부문 책임자 Tammy Pienknagura는 “여러 고객과 대화를 나눠본 결과, 찾기 힘들어 사용하지 못한 콘텐츠가 50~70%에 달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에셋에 주기적으로 태그를 지정하는 자동화 시스템은 물론, 콘텐츠에 대한 일관된 명명 규칙과 메타데이터 전략을 갖춘 기업은 전무했습니다. Adobe 전문 서비스 콘텐츠 컨설팅 부문 책임자 Remington Lee는 “통합 메타데이터 전략 없이는 콘텐츠를 찾고, 재사용하고, 에셋 저작권을 관리하고, 에셋 성과에 대한 인사이트를 확보하는 것이 어렵습니다”라고 말합니다. Adobe는 기업의 콘텐츠 공급망 성숙도를 알아보기 위해 9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마케팅 팀의 82%가 메타데이터 전략이 없었고, 90%는 메타데이터 생성과 에셋 태그 지정을 수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서마다 서로 다른 콘텐츠 공급망을 운영하고 있어 에셋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 및 전달 팀은 단절된 워크플로우로 인해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본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와 같은 크리에이티브 팀원은 여러 이해관계자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최신 콘텐츠 버전을 검색하고, 광고를 현지화하고, 반복적이고 가치가 낮은 업무에 필요 이상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Pienknagura는 말합니다. 수동적이고 단절된 프로세스는 오류 가능성을 높이고 최종 에셋의 승인 및 전달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목표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가 어렵습니다. Adobe의 콘텐츠 공급망 성숙도 평가에 따르면 마케터의 73%가 검토 및 승인 관리를 위한 통합 툴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거의 모든 콘텐츠 프로젝트는 그래픽 디자이너, 오디오 비주얼 전문가, 카피라이터와 같은 전문 인력이 수행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자신의 전문 영역이 아닌 업무, 즉 채널별로 에셋 크기를 조정하거나, 피드백 및 정보 흐름을 관리하거나, 근무시간 기록 등과 같은 사소한 일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고급 인력이 중요도 낮은 업무를 수행하는 일이 허다합니다. 이는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팀의 번아웃과 높은 이직률의 원인이 되죠”라고 Pienknagura는 말합니다. 이 같은 업무는 콘텐츠 병목 현상을 악화시키고 콘텐츠 품질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Adobe의 콘텐츠 공급망 성숙도 평가에 따르면 마케터의 89%가 다양한 프로젝트의 콘텐츠 현지화 작업을 수동으로 하거나 외부 인력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Adobe 연구 조사 결과 수동적인 디자인 작업에 주당 평균 21시간 이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조직에서 콘텐츠 공급망은 여러 부서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지역별 또는 사업부별 마케팅 팀, 디자인 팀, 세일즈 팀, IT 팀의 책임자는 각각 콘텐츠 라이프사이클의 일부분을 담당하고 있는데도 독자적으로 의사를 결정합니다. 공유 서비스 팀은 어떤 콘텐츠 요청을 우선으로 처리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사업부는 맞춤형 프로세스와 벤더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비용 최적화, 성과 측정, 현명한 의사 결정이 불가능합니다. “분산된 팀과 단절된 워크플로우로 콘텐츠 재사용이 어려워지고, 유사한 프로젝트를 각각 수행하느라 리소스를 낭비하게 됩니다”라고 Lee는 말합니다. 북미 지역 4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Adobe의 콘텐츠 관리 분석 조사에서 콘텐츠 공급망을 감독하는 가장 적합한 책임자로 다음과 같은 역할을 꼽았습니다.
Adobe는 전 세계 수많은 기업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콘텐츠 공급망을 혁신하는 5가지 전략을 정의했습니다. 콘텐츠 공급망 혁신을 시작하려는 기업을 위한 핵심 단계와 함께, 성숙도가 높은 기업을 위한 고급 전략을 함께 살펴봅니다. 5가지 핵심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콘텐츠 리소스, 제작량, 사용량을 파악합니다. 아울러 디지털 우선순위를 정하고 리더가 콘텐츠 공급망 혁신을 주도하도록 독려합니다.
혁신을 주도할 간부급 책임자 또는 팀을 지정하지 않고 권한도 부여하지 않는다.
변화 관리에 투자하지 않는다.
초기 파일럿 및 테스트 수행 시 콘텐츠 라이프사이클에 이해관계자를 참여시키지 않는다.
프로젝트의 첫 단계를 정의하지 않으며, 새로운 기능을 신속하게 테스트하지 않는다.
모범 사례를 공유 및 평가하는 다기능 팀을 구성한다.
초기 파일럿 진행 현황을 빠르게 추적하고 최적화한 다음 다른 조직으로 확대한다.
새로운 기능을 끊임없이 테스트 및 평가하는 등 지속적인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계속해서 재교육을 실시하고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우리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콘텐츠 공급망을 구축하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툴, 프로세스, 협업 방식 등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먼저, 현재 상태를 빠르게 파악해 문제점과 우수한 점을 명확히 가려냈습니다. 그런 다음, 엔드 투 엔드 실행 및 디지털 에셋 관리를 위해 정의된 운영 프로세스와 전략을 바탕으로 중요도가 높은 파일럿 프로젝트에 집중했습니다.”
Mike Inman Adobe 글로벌 마케팅 전략 이니셔티브 부문 전무이사
통합 툴과 프로세스를 통해 콘텐츠 버전, 상태, 작업, 요약을 추적하는 시간을 줄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인사이트를 확보해 팀 전체의 시장 출시 속도를 높이고 복잡성을 최소화합니다.
새로운 업무 방식을 도입하기에 앞서, 관련된 모든 팀의 지지를 얻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
향후 프로세스와 워크플로우를 정의하지 않고 새로운 작업 관리 툴을 구현한다.
크리에이티브 제작, 디지털 에셋 관리 등에 사용되는 기존 툴을 통합하지 않은 채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고 한다.
결과물 전달 자동화, AI 기반의 요약서 작성, 콘텐츠 버전 제작 자동화 등 첨단 업무 통합 관리 방식을 도입한다.
심도 있는 운영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활용해 프로세스 병목 현상을 없애고 효율성을 높일 방법을 찾는다.
캠페인 계획, 업무 관리, 웹,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콘텐츠 게시를 비롯한 모든 워크플로우에 생성형 AI를 적용할 방법을 찾고 실험해 본다.
전체 프로젝트 작업 시간 감소
법률 검토 시간 감소
생성형 AI 및 자동화 기능을 활용하여 수동 작업을 최소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상 및 실현하는 데 주력합니다. 또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콘셉트를 자유롭게 실험해 보고 콘텐츠 규모를 확대합니다.
AI 및 자동화 도입 시 변화 관리 및 크리에이티브 제어를 우선으로 고려하지 않는다.
크리에이티브 팀이 아닌 다른 팀이 사용하는 툴에 브랜드 표준 및 지침을 적용하지 않는다.
급증하는 콘텐츠 속도에 대응하기 위한 확장 가능한 콘텐츠 및 버전 관리 전략이 없다.
여러 저장소에 대한 통합 검색 기능을 도입하고, 모든 최종 에셋을 전사적으로 이용하도록 하여 작업 시간을 단축한다.
AI를 이용해 브랜드 표준 또는 규정에 부합하지 않는 에셋에 자동으로 플래그를 적용하고 편집하여 시간 소모적인 재작업 및 검토 프로세스를 최소화한다.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고유한 콘텐츠를 대규모로 제작하기 위해 생성형 AI 모델을 학습시킨다.
생성형 AI 및 자동화를 통해 이미지, 카피 등 모든 유형의 콘텐츠를 현지화 및 개인화하여 캠페인 제작은 물론 웹, SNS, 기타 채널에 대한 콘텐츠 배포 속도를 향상한다.
콘텐츠 ROI 향상
전년 대비 참여자 수 증가
매체 및 소셜미디어에서 긍정적 평가
직원이 원하는 에셋을 쉽게 찾아 전달하고, 성과를 측정하도록 지원하여 고객 여정의 모든 단계에서 기존 고객과 잠재 고객 모두에게 콘텐츠를 매끄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통합 분류 체계, 메타데이터 전략 등을 전사적으로 실행하지 않아 콘텐츠를 쉽게 검색하고 사용할 수 없다.
크리에이티브 팀을 비롯한 모든 팀에 거버넌스를 간소화하는 적절한 수준의 이용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
콘텐츠 관리 솔루션을 업스트림의 크리에이티브 시스템과 다운스트림의 활성화/측정 시스템과 통합할 계획이 없다.
내외부 크리에이티브 팀에서 인제스트 작업 시 메타데이터 태깅을 자동화하는 기능을 도입한다.
모듈형 콘텐츠 전략을 개발하고 테스트하여, 모든 포맷과 채널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개별 구성 요소로 세분화한다.
AI를 통해 콘텐츠 조각과 경험 조각에서 실시간으로 구성되는 콘텐츠 기반 경험을 대규모로 테스트하고 최적화한다.
콘텐츠 성과를 속성 수준까지 측정하여 타겟 고객층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은 콘텐츠와 비즈니스 목표 달성에 가장 많이 기여한 콘텐츠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 크리에이티브 팀, 마케팅 팀과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에셋 공유 포털의 일일 방문자 수와 월별 에셋 다운로드 수 증가
고객 경험, 에셋, 속성별로 콘텐츠 성과를 측정하고 파악합니다. 어떤 에셋이 고객 참여도와 전환율 향상에 기여했는지 파악하면, 이후에 최적화할 콘텐츠 조각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먼저 웹, 이메일, 페이드 미디어와 같은 특정 채널과 전체 캠페인에 대한 KPI부터 정의합니다.
활용 사례 우선순위와 관련 KPI를 정의하지 않고 새로운 분석 및 인사이트 툴을 구현한다.
일관된 메타데이터 태깅으로 단일 에셋 관리 플랫폼에서 에셋을 통합 관리하지 않는다.
최신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향후 콘텐츠 및 캠페인을 최적화하는 계획이 전혀 마련되어 있지 않다.
AI 및 머신 러닝을 사용해 모든 경험을 복합 콘텐츠 요소 및 설명 속성으로 분류하고 경험에 대한 구조화된 정의를 제공하는 메타데이터 프로파일을 작성한다.
캠페인 및 채널 전반에서 에셋의 ‘아이덴티티’를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캡처해 중복 콘텐츠(예: 동일한 내용의 서로 다른 크기 및 포맷의 에셋)를 최소화한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성과가 가장 좋은 경험 및 에셋과 고객 선호도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더 잘 이해한다.
40개 이상의 최적화 주기 관리
1,000만 개 제품에 대한 고객 여정 분석
데이터 소스, 변수, 가치 향상
Adobe는 수많은 기업의 콘텐츠 공급망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Adobe 전문 서비스 콘텐츠 컨설팅 부문 책임자 Remington Lee는 “콘텐츠 공급망을 최적화하면 30~50%의 비용 절감 및 생산성 향상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로 마케팅 생산성 향상
통합 솔루션으로 에이전시 비용 절감
에셋 재사용 증가로 리소스 비용 절감
지금 바로 콘텐츠 공급망 혁신에 나서 보세요. 작은 규모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작업,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검토 주기, 찾기 어려운 에셋 등 핵심 과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해 나갈 한 개 이상의 사업부 또는 지역별 팀을 구성합니다. 그런 다음, 앞서 소개한 5가지 전략 중 하나를 선택해 점진적이고 전략적으로 목표에 다가갑니다.
Adobe는 엔드 투 엔드 콘텐츠 공급망을 간소화하고 가속화하는 업계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동급 최강의 통합 기능으로 업무를 계획 및 조율하고, 자동화 및 생성형 AI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강화하고, 브랜드의 이미지를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콘텐츠 제작 규모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콘텐츠를 쉽게 찾아 활성화하고, 다양한 채널에 맞게 성과를 최적화할 수도 있습니다.
Adobe 솔루션을 사용하면 수 시간 또는 수일이 걸리는 작업을 단 몇 분 만에 완료하고, 콘텐츠 품질과 브랜드 일관성 향상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Adobe는 자사 솔루션을 이용해 콘텐츠 공급망을 가속화했습니다. 그 결과, SNS 캠페인 제작 시간이 1/3로 줄어들었고, 브랜드 포털에 에셋을 업로드하고 태그를 지정하는 시간도 반으로 줄었습니다. 전 세계 12개 Adobe 지사와 150개의 외부 팀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크리에이터, 마케터, 프로젝트 관리자 등 수많은 직원 및 이해관계자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콘텐츠에 액세스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공급망을 혁신하고 싶으신가요? Adobe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출처Sources
1 “2023 콘텐츠 공급망 평가” Adobe, 2023
2 “전 세계 고객을 사로잡은 성공적인 e커머스 기업 OTTO,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개발로 매출 증대” Adobe 고객 성공 사례: OTTO, 2022년 9월 1일
3 “디지털 에셋 관리를 혁신한 Under Armour, Adobe Creative Cloud와 Adobe Experience Manager를 통해 한곳에서 콘텐츠 관리” Adobe 고객 성공 사례: Under Armour, 2022년 8월 19일
4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한 ASICS, Adobe Experience Manager로 디지털 에셋 관리 통합” Adobe 고객 성공 사례: ASCIS, 2022년 8월 19일
5 “Thermo Fisher Scientific, 급변하는 환경에서 업무 간소화” Adobe 고객 성공 사례: Thermo Fisher Scientific, 2022년 8월 19일
6 Luc Dammann, “급증하는 콘텐츠 수요” Adobe, 2023년 3월 21일
7 Mike Inman, Adobe 글로벌 마케팅, 전략 이니셔티브 부문 전무이사, Adobe 개별 인터뷰, 2023년 9월
8 “Prudential Financial, 엔드 투 엔드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 혁신” Adobe 고객 성공 사례: Prudential Financial, 2022년 10월 13일
9 Tammy Pienknagura, Adobe 콘텐츠 공급망 전략 및 혁신 부문 책임자, Adobe 개별 인터뷰, 2023년 9월
10 “T-Mobile, 새로운 마케팅 워크플로우로 경쟁력 제고” Adobe 고객 성공 사례: T-Mobile, 2022년 8월 19일
11 “강력한 콘텐츠 공급망” London Research 및 Adobe, 2023년 9월 28일
12 “Xfinity Creative, 수상 경력에 빛나는 크리에이티비티” Adobe 고객 성공 사례: Xfinity Creative, 2022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