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콘텐츠 제작 및 전달
담당자의 기술 수준에 개인차가 있더라도 간편하고 다양한 툴을 이용하여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시각적 편집기를 사용해 웹 및 앱 경험을 시각적인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수정할 수 있고, 동시에 문서 기반의 저작으로 누구나 Microsoft Word와 Google Docs를 이용하여 콘텐츠를 게시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조각을 이용해서 모듈형 콘텐츠를 만들고 지역별 사이트에 대규모로 재사용해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맞춤화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콘텐츠를 CaaS(content-as-a-service) 기능으로 API를 통해 다양한 접점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Henkel, 40개국에서 30개 브랜드를 서비스할 300개 웹 도메인 런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