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경력에 빛나는 클라우드 크리에이티비티

3배
작년 대비 절감한 에이전시 비용
7배
향상된 프로젝트 진행 속도
89%
정규 직원 유지율
사상 초유의 시기에 탄생한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Xfinity Creative의 운영 부사장 Christopher Grove(이하 ‘Grove’)와 운영 상무이사 겸 소프트웨어 이니셔티브 리드 Ephraim Gerard Cruz(이하 ‘Eph’)가 Xfinity 최초의 사내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설립에 힘을 모으기로 했을 당시, 두 사람은 비즈니스 성공을 견인할 크리에이티브 팀의 핵심은 독창성과 전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에이전시 설립 2주 후인 2020년 3월, 팬데믹으로 인한 봉쇄 조치가 실시되면서 이들은 사상 초유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에이전시 전체를 완전히 디지털로 전환해야 했습니다.
계획에 없던 일로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 위기에 있었습니다. Xfinity는 미국의 최대 다국적 통신 기업이자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기업, Comcast의 산하 기업인 Comcast Cable의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부입니다. Xfinity의 크리에이티브 수요와 매출 목표를 달성할 민첩성을 갖추고 원격 근무가 가능한 에이전시를 세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두 사람이 에이전시 설립에 성공했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합니다. Xfinity Creative는 디지털 중심의 팀 구성,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 설계, Adobe Workfront 중심의 기술 스택 도입 등 대대적인 혁신을 이루었고, 그 결과 외부 에이전시 비용이 크게 줄고 매출과 고객 확보율이 향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신뢰로 구축된 팀
2020년 3월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혼돈의 시기를 겪고 있을 당시, 운영을 시작한지 몇 주밖에 되지 않은 Xfinity Creative는 특단의 조치를 해야 했습니다. “원격 근무는 전혀 계획하지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3년 계획을 고수하기로 하고, 이 틀 안에서 모든 시스템을 디지털로 전환하기로 했죠”라고 Grove는 말합니다.
한편 Cruz는 “Grove와 달리 저는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 일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미 감정적, 심리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었죠. 재택근무를 해야 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당시 생각을 밝힙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바로 원격 근무로 전환했습니다. “Grove는 경험이 풍부하다는 점 외에도,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타트업에 필수적인 덕목이죠. 그의 이런 장점 덕분에 우리 에이전시가 성장하면서 현실감과 균형감을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Cruz는 말합니다.
“과거 Eph와 함께 다양한 툴셋을 사용해 일해 봤죠. Eph는 기술 분야에 빠삭하고 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꼭 그와 함께 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Grove는 말합니다.
단일 저장소 구축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내부에서 진행하기로 한 이유가 비용 효율성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보다 훨씬 다양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Xfinity 브랜드를 위해 모든 기능을 수행할 종합 서비스 에이전시를 Comcast 내부에 만들려는 목적이 더 컸습니다. Comcast 사옥 지하에 단순히 프로덕션 팀이나 스튜디오를 두는 형태 말고요"라고 Grove는 말합니다.
에이전시가 성장함에 따라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를 비롯해 프로젝트 착수, 온보딩 및 트레이닝, 보고 및 대시보드 등의 행정적 관리 워크플로우까지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작업 관리 솔루션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캠페인 정보의 단일 저장소, 즉 필요한 관련 자료를 전부 찾아보고 바로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는 허브를 만들어야 했습니다"라고 Cruz는 말합니다.
그러던 중 마케팅 기록 시스템(SOR) 겸 모든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작업 관리 솔루션인 Workfront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Xfinity Creative가 중앙 관리 솔루션으로 Workfront를 선택한 것은 그리 어려운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Workfront가 우리 에이전시의 중앙 운영 플랫폼이 된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모든 리소스 할당 상태, 프로젝트 활동 및 번호, 프로그램, 필수 요소를 저장하는 것은 물론이고,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기록하는 타임시트와 직원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있었기 때문이죠”라고 Grove는 말합니다.
그다음으로 Cruz는 팀 리더가 실시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구축했습니다. “우리는 재무 정보,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종류별 건수 등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이를 통해 경영진은 비용 절감에서 고객 니즈 충족 방안까지 신속한 의사 결정에 필요한 전략적 인사이트와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Adobe 솔루션을 통해 팀원 모두가 자신의 본업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런 유용한 툴과 통합 덕분에 크리에이티브 작업이 훨씬 빨라졌습니다.”
Ephraim Gerard Cruz
Xfinity Creative 운영 상무이사 겸 소프트웨어 이니셔티브 리드
사용한 제품:
크리에이티브 작업에 집중
Workfront를 단일 저장소로 선택한 것은 팀의 최우선 순위, 즉 수상 경력에 빛나는 크리에이티브 작업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Workfront를 통해 프로세스를 최적화한 결과, 솔루션 도입 첫해에 프로젝트 전달 속도가 700% 향상되었습니다. Adobe Workfront, Adobe Creative Cloud for enterprise, Adobe Creative Cloud for enterprise, Adobe Experience Manager Assets 간의 매끄러운 통합을 기반으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행정 업무 부담을 덜 수 있는 고성능 툴킷을 구축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관리가 원활하게 수행된 것은 모두 이 툴킷 덕분입니다. 이제 모든 팀원과 이해관계자가 Creative Cloud 워크플로우를 그대로 진행하면서 Workfront를 통해 모든 최신 상태를 확인하고, 인앱 프루핑, 검토, 승인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Experience Manager Assets로 AI 기반의 에셋 및 버전 관리를 통해 모든 채널과 접점에서 콘텐츠를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이 에이전시의 원격 근무 환경은 크리에이티브 팀이 지역적 한계에서 벗어나 원하는 곳에서 편안하게 일하고 언제 어디서나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팀원은 실시간으로 프로젝트에 주석을 달 수 있고,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팀원이라면 누구나 클라우드로 연결된 디바이스에서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협업 기능은 미국 전역에 분산된 Xfinity의 팀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지역에서 인재를 찾는 일은 큰 행운이 따라야 하죠. 원격 근무 환경으로 전환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시의적절하게 인재를 확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라고 Cruz는 말합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크리에이티브 팀원들은 동료와 협업하기도 하지만, 자기만의 공간에서 작업하기도 하죠. 프로세스가 복잡한 광고 업무 환경에서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크리에이터에게 광고 업무 현장은 굉장히 정신없을 수 있으니까요”라고 Grove는 덧붙입니다.
Workfront의 강력한 원격 온보딩 및 트레이닝 기능은 Grove와 Cruz가 크리에이티브 팀을 꾸릴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온보딩 경험과 트레이닝 경험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모든 직원이 동일하게 경험하고 맡은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였습니다. Workfront를 통해 역할 또는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모든 것을 맞춤화하고 필요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었죠”라고 Cruz는 말합니다.
직원들의 매끄러운 온보딩 경험은 강력한 팀 문화로 이어졌고, 온보딩 기간은 5일에서 2일로 50% 이상 줄었습니다. “직원들이 입사 첫 주 경험한 온보딩 경험이 얼마나 매끄러웠는지 지금도 이야기하곤 하는데, 제게는 엄청난 찬사입니다. 뛰어난 인재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것은 Workfront의 간소화된 온보딩 경험 덕분이라고 봅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크리에이티브 팀원 모두가 자신의 본업에 집중할 수 있기를 원했죠. 여러 시스템을 오가면서 작업 번호를 검색하고 에셋을 어디에 게시할지 찾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더 나은 결과를 내는 데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Christopher Grove
Xfinity Creative 운영 부사장
Workfront의 유연한 통합
Grove와 Cruz가 처음 Workfront를 도입했을 당시, 서드파티 통합이 가능한 작업 관리 솔루션을 찾고 있었습니다. 2년 이상 지난 지금, 이들은 Workfront와 Frame.io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Adobe가 다음으로 인수할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 소식을 놓치지 않고, 이런 통합을 통해 더 강력하고 매끄러운 콘텐츠 공급망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이를 위한 계획도 수립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통합 툴셋을 알게 된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Adobe에게 애플리케이션 인수는 전략적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Adobe가 Frame.io를 인수하기 이전부터 Workfront를 사용해 왔기 때문에, 통합과 무관하게 Frame.io를 사용했을 것입니다”라고 Grove는 말합니다.
검토 및 승인 프로세스는 팀의 워크플로우에서 대단히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클라이언트의 만족을 가장 우선시해야 합니다. Workfront Proof와 Frame.io 통합으로 버전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고, 영상 제작의 진행 상황을 관련 작업물과 함께 추적하고, 클라이언트 검토를 매끄럽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Frame.io 통합 덕분에 클라이언트에게도 탁월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영상을 나란히 시청할 수 있고, 필요한 곳에 주석을 작성하면 자동으로 시간이 기록됩니다. 아주 간편하죠. 흥미로운 경험과 인터페이스 덕분에 고객과 우리는 좋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 협업하면서 Workfront Proof에서 바로 소통할 수 있는 기능 덕분에 우리의 일상적인 크리에이티브 제작 방식이 크게 향상됐습니다”라고 ruz는 말합니다.
“통합은 전체 툴 스택, 에코시스템, 연결성, 인증 측면에서 효율성을 크게 높입니다. 앞으로 Adobe가 이 전체 콘텐츠 공급망을 어떻게 완성해 갈지 정말 기대됩니다.”
Christopher Grove
Xfinity Creative 운영 부사장
목표와 기대를 넘어서는 경험
Xfinity Creative의 성공은 광대역 서비스 판매를 늘리고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여 Xfinity의 매출 증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첫해에 비용 절감 목표치를 넘어섰습니다. Cruz는 엄청난 성과였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모바일 앱과 디지털로 확장하는 중입니다. 브랜드 일을 가져오는 것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죠. 우리의 업무가 광고 영역 외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큰 성과이고, 우리의 노력이 Comcast와 Xfinity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라고 Cruz는 말합니다.
기업 문화에도 큰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Xfinity의 마케팅 팀과 크리에이티브 팀은 수동적인 팀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현재는 전략적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마케터는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팀은 우리가 사용하는 툴셋을 사용하고 우리와 같은 정보를 봅니다. 훨씬 협력적인 관계로 바뀌었죠”라고 Grove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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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front는 작업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작업 방식을 확립하는 데 유용한 툴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팀원 누구나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현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업 중인 프로젝트의 최신 또는 최종 버전에 쉽게 액세스할 수 있는 단일 저장소이죠. 이런 기능은 아주 중요합니다.”
Ephraim Gerard Cruz
Xfinity Creative 운영 상무이사 겸 소프트웨어 이니셔티브 리드
미래를 향한 진일보
Xfinity Creative는 프로젝트 비용이 시스템에 입력되는 즉시 캠페인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Workfront에 재무 보고 기능을 통합할 계획입니다. “캠페인 성과 데이터를 Workfront로 가져와 모든 프로젝트의 데이터와 분석을 통해 성과 요인을 파악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 캠페인의 성과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팀에게 소급 데이터를 제공하고 싶습니다”라고 Cruz는 말합니다.
혜안을 가진 두 선구자는 현재 Xfinity Creative의 다음 행보뿐 아니라 이러한 통합이 앞으로 모두의 작업 방식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주시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업계나 통신 업계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 세계의 다양한 기업이 우리와 비슷한 툴을 비슷한 방식으로 활용해서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크리에이티브 팀은 지금보다 훨씬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되겠죠. 바로 이것이 Adobe의 에코시스템 확장이 가져올 흥미로운 미래입니다"라고 Cruz는 말합니다.
- Adobe 온라인 세미나에서 Ephraim Cruz가 어떻게 크리에이티브 리소스를 관리하고 워크플로우 효율성을 향상했는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