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음료 기업 중 하나인 Coca-Cola는 개인화된 메시지를 수십 억 명의 소비자에게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요? Coca-Cola는 전 세계 각지에 분산된 모든 지역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를 통합해 글로벌 고객에 대한 실시간 인사이트를 보여주는 단일 뷰를 확보했습니다. 여러 공급업체의 독립 실행형 솔루션을 서로 연결하는 데 에너지를 쏟기보다는 통합 솔루션을 활용해 솔루션 관리에 드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IT 플랫폼 전략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Coca-Cola처럼 이렇게 엄청난 규모의 고객이 있는 기업은 드뭅니다. Adobe Experience Cloud를 선택한 것은 최고의 결정이었습니다. e커머스와 콘텐츠 관리, 실시간 개인화, 분석에 이르는 방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식당, 동네 가게 등 어디에서나 고객과 만나는 데 필요한 규모도 갖추고 있습니다”라고 Bartig는 설명합니다.
Adobe 전문가 지원 활용
Coca-Cola의 마케팅 팀이 자신의 지역을 위한 맞춤 캠페인을 만들려면 충분한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중앙 마테크 플랫폼에서 표준화를 통해 전 세계 동료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협업하고, 새로운 캠페인을 빠르게 출시하고, 더 심층적인 개인화를 전달하고, 모든 지역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Coca-Cola 마테크 팀이 한 번에 한 시장씩 새로운 경험 플랫폼을 출시하는 대신, 전 세계 동시 출시라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Coca-Cola가 이 야심찬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Adobe Professional Services 팀의 도움이 컸습니다. Adobe의 기술 전문가는 CoE 모델을 확립하여 Adobe Experience Platform 기반의 Adobe Real-Time CDP 및 Adobe Journey Optimizer의 배포를 관리하여 출시 시간을 크게 앞당겼고, 그 결과 단 5개월 만에 모든 지역의 팀이 해당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포 첫 단계 중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생성된 9,800만 개의 고객 프로파일을 하나의 CDP로 가져왔으며, 모든 배포 단계가 마무리되면 수십억 개의 프로파일로 늘어날 것입니다.
Adobe Customer Journey Analytics는 데이터의 개별 층위를 살펴보고 크로스채널 인사이트를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그러면 마케터는 플랫폼이 계속해서 빠르게 확대되는 동안에도 고객의 참여를 유도할 새로운 기회를 찾고 고객 경험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Adobe 또한 비즈니스 팀 및 기술 팀과 밀접하게 협력하면서 이메일, 제안, 랜딩 페이지를 통합해 디지털 채널까지 확대되는 효과적인 디지털 전략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