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으로 글로벌 콘텐츠 혁신 주도
Camila Nakagawa는 캠페인 브리프를 검토할 때 단순한 결과물 목록 그 이상을 봅니다. 국경을 넘어 공감을 이끌어내는 이야기를 전달할 기회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 관점은 직접 겪은 삶의 경험에서 비롯됩니다. 그녀는 '브라질 출신으로 유럽에서 살아간 경험이 가장 큰 무기'라며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새로운 나라로 이주하면 모든 것을 새롭게 접하며 끊임없이 관찰하고 배우며 적응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업무도 마찬가지죠."
Havas Prose on Pixels(POP)의 글로벌 총괄 부사장으로서, Nakagawa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방식을 재정의하는 혁신에 이 같은 사고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Havas의 AI 기반 대규모 글로벌 콘텐츠 네트워크인 POP은 TikTok, JBL, LVMH와 같은 에이전시 및 브랜드가 각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팀의 업무 방식에 대한 사고 전환이 필요했습니다. 사일로를 허물고,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며,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을 위한 더욱 연결되고 유연한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