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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Gluestick

Ron Nagy — Adobe

자동화와 민첩성은 브랜드가 대규모로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요합니다. 이때 간소화된 프로세스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간 맞춤 통합을 구축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마케터는 통합을 이루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거나 API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릅니다. Project Gluestick은 신속하게 크로스 애플리케이션 자동화를 구현하는 맞춤 앱을 만들고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생성하는 코드 없는 시각적인 인터페이스의 개념입니다. Adobe Experience Manager를 사용해서 웹 사이트에 이미지를 가져오려고 하는 e커머스 관리자가 있다고 합시다. 이 관리자가 Project Gluestick을 사용하면 코드 없는 UI에서 드래그 앤 드롭으로 이벤트 시퀀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dobe Creative Cloud에 사진이 업로드되면 자동으로 Adobe Sensei의 AI가 트리거되어 AI가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따라 사진 크기와 해상도를 자동으로 설정하고, 그다음 사진 속 제품에 맞게 즉시 이미지 자르기를 수행합니다. 그런 다음 또 다른 이벤트를 통해서는 Photoshop으로 이미지의 색상 견본을 생성하는 과정이 트리거됩니다. 마지막으로 Adobe I/O를 통해 이후에 이미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이미지에 즉시 태그가 추가됩니다. 이처럼 이미지가 Creative Cloud의 폴더에 저장되는 순간 전체 프로세스가 자동화되므로 워크플로우가 수백 또는 수천 개의 이미지를 자동으로 처리하고 프로세스에 따라 Experience Manager 또는 다른 Adobe Experience Cloud 제품에 이미지를 바로 연결하여 고객 경험에 사용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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